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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홍보] 굿네이버스 전남중부지부-기억하는교회, ‘리본 프로젝트 리터치’진행

  • · 작성자|전남중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
  • · 등록일|2026-09-22
  • · 조회수|48
  • · 기간|2027-09-22

굿네이버스 전남중부지부-기억하는교회,

주거환경 개선 가정

다시 찾아‘리본 프로젝트 리터치’진행

○ 기억하는교회, 기존 주거환경 개선 가정 다시 찾아 생활환경 정리 및 봉사활동 참여

○ 굿네이버스 전남중부지부-기억하는교회 협력으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이어가...


굿네이버스 전남중부지부(지부장 김수경)는 기억하는교회(목사 박재도)와 함께 올해 4월 ‘리본 프로젝트’를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한 아동 가정을 다시 방문하여 생활환경을 정리하고 주거환경을 점검하는 ‘리본 프로젝트 리터치’를 진행했다고 9일(수), 밝혔다.


‘리본 프로젝트’는 노후하고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아동의 방을 개보수하여 학습과 성장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고, 아동의 주거권 보장과 정서적 안정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명인 ‘리본(Re-born/Ribbon)’은 아동의 공간이 새롭게 태어난다는 의미와 가정과 지역사회를 단단히 잇는 ‘매듭(Ribbon)’의 의미를 함께 담고 있다.


굿네이버스 전남중부지부와 기억하는교회 성도들은 해당 가정을 다시 방문하여 생활공간을 함께 정리하고 세탁 및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하며 아동과 가정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기존에 인연을 맺은 가정을 다시 찾아 생활환경을 살피고 필요한 부분을 함께 정비하며 지역사회가 아동과 가정을 지속적으로 기억하고 함께하는 의미를 더했다.

 

기억하는교회 박재도 목사는 “처음 리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아이들에게 쾌적한 공간을 선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이후에도 아이들과 가정을 잊지 않고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이번 리터치 활동을 통해 다시 가정을 찾아뵐 수 있어 의미 있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돕는 일에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굿네이버스 전남중부지부 김수경 지부장은 “주거환경 개선은 단순히 공간을 변화시키는 데 그치지 않고 아동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지원”이라며, “특히 이번 리터치 활동은 지역사회가 한 번의 후원과 봉사에 그치지 않고 기존 가정을 다시 찾아가며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과 가정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연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억하는교회는 굿네이버스 전남중부지부 지역후원회로서 지역사회 내 아동과 가정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굿네이버스 전남중부지부와 함께 지역사회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