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력공사 해외사업개발처/해외사업운영처, 800만 원 후원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 가정 지원
○ 배, 샤인머스켓, 멜론, 고기 세트 및 유대활동 품목(비즈 키링/블록 만들기) 담은 풍성한 명절 키트 40가정 전달
굿네이버스 전남중부지부(지부장 김수경)는 한국전력공사(해외사업개발처·해외사업운영처)로부터 8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아‘2026년 우리 가족 더 풍성하게! 추석키트’를 제작 및 전달하였다고 23일(수), 밝혔다.
‘2026년 우리 가족 더 풍성하게! 추석키트’는 배, 샤인머스켓, 멜론, 고기(삼겹살 및 목살 세트 3kg) 등 풍성한 명절 음식으로 구성되었으며, 추석 명절 따뜻한 관심이 더욱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 가정이 함께 따뜻한 식사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와 함께 ‘비즈 키링 만들기’, ‘블럭 만들기’ 등 유대 활동 품목을 동봉하여 가족 간에 정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도록 기획되었다.
이번 추석키트는 굿네이버스 전남중부지부 관할 지역인 나주시, 함평군, 장성군, 영광군 내 거주하는 40가정을 대상으로 전달되었다.
한국전력공사는 “지역사회 내 아동과 가정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굿네이버스 전남중부지부(지부장 김수경)는 “올해에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신 한국전력공사 해외사업개발처와 해외사업운영처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온 가족이 함께하는 민족 고유의 명절에 우리 아이들과 가족 모두가 서로를 보듬으며 환하게 웃는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남중부지부는 학대, 빈곤 및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전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아동학대예방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